< Gom.감성 - '흔들리며 사는 것이 인생이다' 중에서 >

인생, 참 잔인하다.

얼마나 많이 추락하며

오르는 연습을 반복해야

삶의 어지럼증을 초연할 수 있을까.

얼마의 시간이 더 흘러야

수십 년 오고 간 여행지처럼

미완의 삶에 따뜻함을

느낄 수 있을까.

- '흔들리며 사는 것이 인생이다' 중에서 -

Gom.생각

삶의 어지럼증에

초연해진다면

삶 속에서 행복을

추구할 마음이 없어지지 않을까요?

나를 힘들게 하고

인생이 이게 뭐냐고 한마디 하지만

미완의 삶이기에

그 속에서 따스함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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