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더 가까워진다. ‘좋아요’ 이외에 감정표현도 척척....

페이스북 내에서 감정 표현의 한계를 느낀 사용자라면 페이스북의 다음 행보에 긍정적으로 느낄 것이라고 외신 워싱턴포스트는 밝혔다.

페이스북 이용자들은 수년 간 ‘싫어요’ 버튼을 추가해 달라고 요청해왔다. 이에 작년 10월 페이스북은 감정표현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 당시 페이스북은 유저들이 궁극적으로 ‘좋아요’ 외에도 ‘러브, 야호, 하하, 와우, 화남, 슬픔’ 중 몇 개의 감정표현을 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그러나 블룸버그의 보고서에 따르면 ‘야호’는 거부됐다.

실적 발표에서 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는 페이스북 리액션의 특징은 곧 모든 페이스북 플랫폼에서 출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더 많은 감정표현을 추가하는 것이 네트워크를 보다 감정 이입을 잘 할 수 있는 공감적이고 개방된 곳으로 공간으로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사용자가 그저 좋아요 버튼 하나만 이용할 수 있을 때는 콘텐츠의 슬픈 측면이나 화나게 하는 무언가를 공유하고 싶어도 표현할 도구가 없었을 것이라는 게 이 철학의 바탕”이라고 주커버그는 설명했다.

또한 이 감정표현의 추가는 개방성을 공유하면서 참여를 증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달 초 페이스북의 포스트에서 프로덕트 매니저 크리스 콕스는 이모지(일본인에게 불리우는 이모티콘)의 탄생지이자 더 많은 감정표현의 옵션을 갖고 있는 6번째 국가인 일본에서 이모티콘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과시했다.

“저는 지금 도쿄입니다. 오늘 일본에서 감정표현 출시를 발표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우리의 6번째 국가이자 일본 인스턴트 아티클(페이스북의 뉴스 서비스)의 새로운 여섯 퍼블리싱 파트너들과 함께 말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특징들이 시각적으로 의사소통하는 방법에 대해서 우리에게 귀감이 되고 있는 일본에서 어떻게 이용되고 있는지를 보면서 매우 흥분했습니다.” (크리스 콕스, 2016년 1월 13일 수요일)

일본 이모지의 얼굴들은 ‘좋아요’, ‘수퍼!’, ‘재밌다’, ‘대단해’, ‘훌륭하다’, ‘슬픔’, ‘끔찍하다’의 캡션을 갖고 있다. 영어식 표현과 큰 차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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