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란 남자..

이제 마음에 정리가 거의다됐는데..한달정도만나다가 서로연락안한지 보름쯤... 비오는날 기분좋게있는데 뜬금없이 연락이온다 미안하다.. 나보다 더좋은사람 분명 만날꺼다.. 나같은사람 만나주고 연락해줘 고맙다..한번실패한 내주제도모르고 욕심이 많았다 그래도 가끔 안부묻고지내길..마주치면 오빠라고 불러주길.. 이게 도대체 뭐하자는 시츄에이션?? 너란남자이해가안된다..이해하기도싫고.. 가만히 있는사람 흔들어 놓고 다가갈려고하니까 못오게하고 니가 생각해도 황당하게 끊어서 이제야 미안한맘이들엇나? 이렇게 쿨한척 매너잇는척 말하면 니맘이 좀더 편해질꺼같아서? 우습다.. 밀고 당기고 재고 따지는거 하지말라니까.. 왜 니아픈거만생각하고 남한테 니가하는건 생각을안해? 사람 마음 가지고 장난하는거 아니다..그럴자격없어 시작도전에 끝을생각하고 끝이 두려워서 시작도못하는바보멍충이.. 넘어진그자리에 머무는거 아니라니까..혼자일어나기 힘들면 손내밀어 꼭 내가아니더라도. 쎈척하고 자존심만앞세우다 평생 거기 주저앉아있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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