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의 아름다움 : Bodies Of Work Volume 1

인체의 아름다움 : Bodies Of Work Volume 3

밝은 이미지가 대부분이었던 Vol. 3와 달리 Vol. 1은 상당히 다크한 포쓰를 풍깁니다. 어두운 배경으로 적당한 조명을 받는 육체는 흑암에서 빚어져 나온 듯한 착각마저 불러일으킵니다. 램브란트가 즐겨 사용한 키아로스쿠로 기법을 연상시키기도 하구요.

어제 Vol. 3에 대한 의견은 관리된 육체가 아름답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일부 빙글러들께서는 징그럽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그 의견을 충분히 이해하는 것이 특히 남성의 육체미에 대해 익숙치 않았던 시절에는 저도 근육질 남성의 육체는 징그럽다고 생각했으니까요. 지금도 과한 근육보다는 자잘한 근육을 더 선호하지요. 개인의 취향차 라고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피트니스를 업으로 하시는 것으로 추정되는 여성 빙글러 분께서는 모델들의 체지방률이 10%도 안될 것 같은데 유방은 그대로 인것을 보시며 '의젖'이 분명하다는 평가도 내리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또한 공감합니다. 저도 운동 꾸준히 해서 '가벼운 느낌'이 드는 때와 살짝 방심해서 옷들이 타이트해진다 느낌이 올때와는 바스트 차이가 분명하거든요. 지방이 연소되는 과정에서 어쩔수 없이 가슴이 먼저 공격(?)당하는 것은 피하기 어려운데, 이를 최대한 방지하기 위한 몇 가지 노력이 필요하긴 하죠. 여성 호르몬 분비를 자극하고 유선발달을 촉진하는 견과류 등을 섭취한다던가.. 꾸준히 가슴 마사지를 해줘서 자극을 준다던가.. 관리라는게 참 호락호락하지 않죠?

사설이 길었는데요. Vol. 1 나머지를 소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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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1의 남체들은 좀 무시무시해요~

(10/10)

이렇게 방방 뜨는 이미지들이 좋더라구요~

(10/10)

휠체어를 타신 분도 나오는데.. 경위는 잘 모르겠지만 괜히 심경이 복잡하네요.

(5/5)

즐감하셨길~

- 혜연

참고 링크

인체의 아름다움 : Bodies Of Work Volume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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