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따 - 5월10일] 윤창중의 돌연 귀국은 박근혜 대통령의 감추기 전략?

윤 대변인이 추후 일정을 취소하고 급하게 귀국한 것이 박근혜 대통령의 묵인 또는 사건 감추기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국정 수행 사절단의 신분으로써 최고 책임자인 대통령의 허락 없이는 아무리 대변인이라 할지라도 혼자 귀국할 수 없기 때문이죠. 만약, 정말 윤 대변인이 혼자만의 의지대로 귀국했다면 일종의 반역이 되는 것이니 더더욱 박 대통령이 용인했다는 것은 기정 사실인 것 같습니다. 여기서 의문점이 드는 것입니다. 만약 한인 커뮤니티나 미국 언론에 의해서 이 사건의 전말이 드러나지 않았다면, 단순 개인사로 인하여 이 사건이 덮어지지 않았을까 하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요. 이는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평가 능력에서 최하위로 분류되었던 '소통' 부분과 연관되어 또 다시 이슈제기가 되고 있습니다. 정말 박대통령은 국민에게 이 사실을 감추고 조용히 넘어가려 했던 것일까요? 사건의 추이를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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