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98km…자연계의 우사인볼트

미국 신시내티동물원에 사는 사라라고 불리는 치타가 1월 22일 15세로 죽음을 맞았다. 사라는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포유류다. 지난 2012년 100m를 5.95초에 달려 2009년 역시 스스로 세웠던 6.13초 기록을 갈아치웠다. 100m를 5.95초에 달린다는 건 98km/h에 달하는 속도다. 이 기록은 사라가 11세에 세운 것이다. 치타 대부분은 11세까지 살 수 없다고 한다. 사라가 특별한 존재였던 또 다른 이유는 사라가 신시내티 동물원에서 강아지와 함께 자랐다는 것이다. 개는 치타를 진정시킬 수 있어 동물원에서 함께 성장시킬 수 있다. 사라는 렉시라는 강아지와 평생을 친구로 지냈다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npr.org/sections/thetwo-way/2016/01/22/463991552/sarah-the-cheetah-worlds-fastest-land-animal-dies-at-15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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