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낙안읍성에서 성벽을 걸으며 성곽 구멍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조선시대 성읍중 가장 잘 보존되어있는 순천의 낙안읍성. 600여년전에 토성으로 건축되어 지금은 석성으로 개축된 낙안읍성. 우리나라 조선시대 읍성중 유일하게 성안에 사람이 살고 있는 곳. 현재 90여채의 가옥에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성입구에서 우리를 반겨주는 것은 해태, 사자가 아닌 석구, 즉 강아지 석상 세마리가 출입객을 맞는다. 정겹다.. 성곽길을 따라 30여분을 걸으면 동네를 한바퀴 돈다. 그리고 다시 성곽을 내려와 마을길을 따라 30분을 겅다보면 초가집의 아름다움과 돌담길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잇다. (2013. 5. 11, 갤럭시노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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