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푸팬더3 (Kung Fu Panda 3, 2016)

1편을 재밌게 봤습니다.

잊고 살았는데 3편이라니!

2편도 안봤는데!

아빠는

그런거 상관없이 봐야하는 사람이죠.

네네~

전 솔직히 보다가 중간에 잤습니다.

어떻게 그럴수 있냐구요?

뭐~ 개취니까~

어쨌건~

1편은 확실히

주인공의 성장이 있었는데

3편은...

뭐랄까...

운명인가요?

모든게 순조롭게 진행되어

저 같은 경우 흥미가 떨어지더군요.

(출생의 비밀이라니!)

뭐 그래도

중간 중간 코믹과 액션으로 커버가 되는 것 같았지만

액션이 이펙트가 화려해지고

진정 쿵푸 액션이라는건 볼 수 없었습니다.

거의 뭐랄까요

드래곤 볼 같은 느낌이랄까요?

날아다녀서...

확실히

무한도전의 힘이 큽니다.

잭블랙이 나왔다고 하니

왠걸 별 고민없이 이 영화를 보게 되더군요.

(근데 더빙판을 봤어!)

그런면에서

좀 속은 느낌이고...

한국계 감독이 만들었다고 하는데

4살때 이민갔는데 무슨 그게 한국 사람입니까...

어쨌건

4편이 나올까 싶은

화려하지 않은 퇴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재밌었던건

역시나 1편!

단순복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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