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씨앗 심기 17탄!!아파트 혼란의 시대!!

부자 씨앗 심기 17탄!!

오늘 주제는 SBS스페셜에서 방영했던 '아파트 혼란의 시대'입니다!!ㅎㅎ

'아파트 혼란의 시장'이란 주제로 2부에 걸쳐 방송을 했습니다.

2부에서 결국 아파트를 사야하는지?사지 말아야하는지?에 대해

결론을 내려주지는 않고 흐지부지 끝납니다.

확실한 건 부동산도 영원한 상승, 영원한 하락은 없다는 겁니다. 자세히 한번 살펴볼까요??

먼저 신혼부부 사례입니다.

남편은 대학 강사, 아내는 6년차 직장인으로

결혼 생활 2년차인 이 부부는 현재 중랑구 한 빌라에 전세 1.5억에 살고 있습니다.

아내는 매매가에 육박한 전셋가에 아파트를 매수하자고 주장하지만,

남편은 대출 부담 때문에 주택을 사거나 그냥 아파트는 전세로 들어가길 희망합니다.

내 집 마련을 위해 아이를 포기하자고 하는 신혼부부의 대화는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결국 아내가 너무 원하다 보니깐 어쩔수 없이

모델하우스를 둘러보며 집을 보고 있는 장면도 나오는데요.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감당할 수 있는 정도의 빚은

자신을 아침에 일어나서 움직이게 만들어주는 기름칠 같을수도 있습니다.

나중가서 남는거 하나 없는 월세 30만원이나

나중에 내 집되서 자산이 되는 월이자 30만원이나 같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없을 겁니다.

주변에 보이는 아파트들을 보면 다들 돈이 어디서 났는지 궁금하지만

약 70%가 빚을 끼고 아파트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한가지 사례는 아파트 하나 잘 못 사서 그거 막아보겠다고 빚을 또 내서 빌라를 샀는데 그 곳마저 미군기지 이주로 공실이 되어버려서 현재 월300씩 이자를 내고 있는 사례도 등장합니다. 그래도 처음에 샀던 아파트를 포기하지 못하고 아직도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 3년이면 나아지겠지 하는 심리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현재의 손실은 보지 않으려하고 이득만을 생각하는 손실회피심리를 갖고있기 때문입니다.

잃어버린 10년을 겪는 동안, 노령화/인구감소까지 더해져 부동산 폭락을 경험한 일본 사례가 구체적으로 언급됩니다. 일본에는 700만호 정도가 빈집이라고 합니다. 도쿄의 신도시로 개발되어 청약 100대1의 인기였던 다미시는 현재 노인들만 사는 죽은 도시가 되었습니다.

반면에 집값(아파트)은 인구감소에도 불구하고, 세대수 증가로 아파트 가격은 오를꺼라는 신교언 교수와 두성규의원님의 말씀. 베를린, 뮌헨 등 독일 대도시는 계속되는 건설에도 불구하고 2010년 이후 집값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고 앞으로도 상승세는 지속될꺼라고 합니다. 실제로 부동산 폭락론자들이 주장하는 바와는 다르게, OECD 국가 중 일본을 제외한 주요 선진국들은 생산가능인구가 줄어도 집값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모두가 대도시 이야기입니다.

곧 내려가니 다음에 사라..다음에 사려고 봤더니 지금이 젤 싼 시기였더라..이런분들이 지금 부랴부랴 집을 구매하려고 있습니다. ​어느정도의 빚을 가지고 집을 사느냐에 따라 다른겁니다. 부채에도 건강한 부채라고 있는데 어느정도 자신이 가아나가고 책임질 수 있는 정도의 부채라면 자신을 믿고 한걸음 더 나아가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집은 살아가기에 꼭 필요한 곳입니다.다만 그 집을 투기의 목적이 아닌 살기위한 곳으로 본다면 중요한 몇가지를 놓고 다른 것들과 비교 후 포기할건 포기해서 자신의 조건에 맞는 집을 사는게 정답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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