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지날즈음에

가끔은 말보다 사진이 마음을 전하기도 한다. 얼마나 사랑했는지... 얼마나 이쁘던지... 눈에 넣어도 안아프다는...봐도봐도 계속 이쁘다는게...진짜 그런 사람이 있는지 본적도 들은적도 없었다. 그녀를 만나기 전에는... 그녀는 모든게 천사였다. 툭툭 던지는 말투도 뭘 입어도 이쁜 몸매 적당히 자란 머리카락 애교없는 행동들 질리지 않게 매번 웃어주는 얼굴 무슨얘기든 무슨 행동이든 다받아주고 다들어주던 그성격까지...그래서 지금도 계속 기다리고 있다. 절실하고 간절하고 또 반성하고 변하려고 뭔가를 원하거나 바라지 않을거다. 다시 사랑한다면...내가 당신이 되겠습니다. 혹시나 이글을 보게 된다해도 슬픈글은 적지 말았으면 해요...

영감을주는이야기
그정도 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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