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핀테크가 안 되는 이유? 안될 수 밖에 없는 이유?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해외에서 핀테크가 유행하자 국내에서 무슨 금융혁명이니 어쩌고 말들이 많다,,우리나라는 인터넷 뱅킹으로 실시간 송금이 생활화 된지 어언 20년이 다되어간다. 즉 대한민국의 핀테크는 이미 20년 전부터 첨단이었다. 해외는 어떠한가 지금도 영국의 은행에서 인터넷 뱅킹을 하면 2시간 지연 출금이 적용된다. 그런데 영국이 세계에서 가장 앞서가는 핀테크 국가이다.이유는 간단하다. 기존의 전통 금융기관들이 핀테크를 안 했기 때문이다. 금융소비자는 편리한 것을 원하는데 금융기관이 이를 제공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환경이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을 융합한 신 금융서비스로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고 고객에게 만족을 제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EU의 경제권이 시장기회를 넓혀 준건 당연한 이점이고,,, 그럼 우리나라는 과거부터 핀테크 했으니까 경쟁력도 영국과 같을까? 아님 더 좋아야 하지 않을까? 문제는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왜냐면 우리는 관치에 의하여 공인인증서를 기반으로 법적 보호를 받은 금융기관의 서비스이다. 즉 공급자 주도의 서비스이고 소비자는 무조건 따라야 했다. 그러나 영국의 서비스는 소비자 중심으로 개발되었다.실시간 송금이 가능한 방법은 영국에도 있고 한국에도 있지만 자세히 보면 내용은 차원이 다르다.그럼 우리나라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진정한 핀테크 서비스가 도입되어 지금보다 더 만족스럽고 유익한 금융생활 및 소비생활이 가능해 질 것인가? 이에 대한 해답을 찾으려면 왜 우리나라 금융서비스가 지난 20년간 발전하지 못하고 오히려 퇴보되었는가를 알아야 한다. 그런데 그 이유를 아는 사람은 사실 매우 많다. 바로 공인인증서와 전자서명 법에 발이 묶여 어떤 추가적인 시도도 진행되지 못한 것이 그 이유다. 다들 그렇게 알고 있다. 나아가 수많은 규제와 법적 제약 들을 이유로 든다. 또는 기존 금융기관들의 보수적 이기주의를 꼽는다. 정말 그런가? 그럼 규제만 없어지면 핀테크 산업이 활황을 탈까? 아니다. 불행히도 문제의 근원이 법 규제와 독과점이라는 사실은 맞지만 더 중요한 요소가 있다. 가장 핵심이 되는 이유는 바로 문화이다. 여기서 문화라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간단히 말해 습관과 선입견이다. 무슨 말인가? 간단하다. 우리 국민들은 이미 20년 동안 공인인증서와 기존의 온라인뱅킹 방식에 너무나 익숙해져 버린 것이다. 아무리 인터넷이 발달해도 종이신문 아니면 못 보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습관과 익숙함이란 이처럼 마약 같이 무서운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작 소비자들은 핀테크가 뭔데? 왜 그런 거 자꾸 하라고 하는데? 즉 사용할 땐 불만스럽지만 현재 방식도 그 닥 큰 문제는 없다는 것이 소비자 입장인 것이다. 특히 현재 대한민국의 금융소비자들이 여전히 공인인증서 기반의 자금 이체를 선호한다고 본다. 이쯤에서 그 이유를 파악하여야 한다. 그 이면에는 습관과 익숙함을 뛰어넘는 선입견과 막연한 믿음이 있다. 즉 소비자들은 보안적 측면을 늘 고려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금융 보안사고에 대하여 소비자에게 지극히 불리한 정책을 적용하여 왔다. 때문에 미국 사람은 PW로 결재할 때 우리나라 사람은 절대로 그럴 수 없는 것이다. PW로 이체하라고 서비스를 내 놓아도 소비자는 사고 나면 누가 책임 질 건데? 라고 하면서 외면한다. 전자서명법이 입증 책임을 소비자에게 전가하여 실제로는 소비자에게 지극히 불리한 정책인데도 불구하고 더 안전하다고 느끼는 것이다. 앞뒤가 맞지 않는 아이러니다. 이런 아이러니가 왜 당연하게 퍼져있는 것일까? 그것은 모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른 선택적 대안이 없기 때문이다. 왜냐? 공인인증서 의무 사용을 철폐했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대안적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이다. 금융기관에서는 구지 자신들에게 불리한 방법을 취하기 보다는 여전히 전자서명법에 의존하는 것이 편하고 유리하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모든 금융기관이 마치 담합이라도 한 것 처럼 한결같이 동일하다. ※공인인증서 못버리는 이유 http://www.vingle.net/posts/1362054?shsrc=v 참조 ※인증의 정의 http://www.vingle.net/posts/1368278?shsrc=v 참조※ *※해외의 핀테크 인증기술 http://www.vingle.net/posts/1390701?shsrc=v 참조 결론적으로 현재 우리나라의 핀테크 활성화 정책이나 스타트업이나 금융기관이나 모두 누구도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최근에 선보인 카카오뱅크월렛이나 토스간편송금이나 삼성페이나 각종 간편결재나 다 마찬가지다. 별로 히트 치는 것이 없다. 이미 쏟아 부은 광고비만 수백억이라면 놀랄 것이다. 소비자 입장에서 장갑차 타다가 세련된 세단을 타야 할 이유를 찾아줘야 한다. 단순히 가볍고 빠르다고 갈아 탈 우리국민이 아닌 것이다. 우리국민이 안전불감증이 있다고 하나 각개전투로 들어가면 안전 민감증이 있다. 금융거래는 순전히 각개전투다 만일 정책당국이나 금융기관 등 서비스 제공자가 모든 보안사고를 책임지겠다고 선언하면 달라질 것이다. 그리고 그 책임은 실질적이고 신속 명확 해야 할 것이다.이러한 노력 없이 소비자의 태도는 변화하지 않는다. 기껏해야 교통카드? 키프티콘? 정도에서 머물 것이다. 정책당국과 업계는 막연히 기다리고 있는 형국이다. 용감한 시민들이 먼저 깜깜이 신금융서비스에 올라타고 좋다고 입 소문 내주면 나머지 사람들도 에라이 죽기야 하겠어 라는 심정으로 동승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빠르고 신속한 것이 그 정도의 매력이 있는 소비자 행동결정 요인인가? 해외에서는 그럴지라도 우리나라는 다르다. 이런 식으로는 절대 동승자가 늘어나지 않을 것이다. 정책당국과 업계의 용감한 선언은 추가로 안전한 보안인증 기술이 바탕이 되어야 가능하며 편리하여야 하고 범용 성이 보장되어야 한다. 즉 보안적 결함이 없어야 하며 누구나 모든 연령층에서 어떤 디바이스에서도 사용가능 하여야 한다. 막연히 지문이나 만지작거리며 허송 세월 할 때가 아닌 것이다. ※생체인증의 한계 http://www.vingle.net/posts/1383287?shsrc=v 참조※ 해외의 핀테크는 지문으로 하던가? 지문인증으로 범용 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인가? 막연하게 미래의 보편화를 기대하지 말고 현재 시점에 이용 가능한 기술을 접목하는데 집중하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변화되는 것이고 변경되는 것이며 이 과정에서 소비자와 업계는 약간의 변동성을 가지겠지만 그것 자체가 발전과 진화의 과정인 것이다. 결론적으로 우리나라에서 핀테크산업이 가능하려면 쉽고 간단하고 안전하며 누구나 이용가능한 범용성을 제공하는 인증기술의 도입이 필수이며 희망이라는 것이다. 희망이 실제 가능성이 되려면 없다고 단정하지말고 연구하고 찾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럴려면 정치와 기업간의 이기주의와 기득권의 자만을 버려야 할것이다. 영국의 핀테크 인증기술 http://www.vingle.net/posts/1390701?shsrc=v 참조

GCOD의 인증보안 컬렉션 더보기 : http://www.vingle.net/collections/2795995?cshsr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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