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퓌스 사건과 100여 년 후의 한국

유대인인 프랑스 육군 포병 대위 알프레드 드레퓌스는 1894년 간첩이 쓴 문건 때문에 반역죄라는 누명을 쓴다. 무고한 그가 기소된 것은 문건의 암호명 ‘디(D)’가 드레퓌스의 이니셜과 일치한다는 이유에서였다.

그리고 약 한 세기 후에, 한국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생겼고, 결과는 많이 달랐다.

http://ppss.kr/archives/70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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