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24라운드. 여우 무리들의 습격.. 레스터 VS 리버풀.

FA컵 경기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간만에 펼쳐진 리그 경기.24라운드 레스터 와의 원정 경기가 오늘 새벽 열렸습니다.레스터..챔스진출 할 기세..

이번 라운드를 치르게 되면 핸도는 리버풀에서 200경기 데뷔를 하게됩니다. 핸도 역시 참 성실하게 뛰어줬네요.!

앞으로 벌어질 결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여우굴에 입장한 선수들과 여우같은 팬과 사진 찍는 감독님..ㅠ

대한러브와 사코가 수비문을 지켰고 찬이와 루카스가 중원을 형성! 핸도와 밀너 랄랄이 2선 지원. 피민호우가 역시 벤테케를 제치고 출근! 해볼만한 라인업이라 생각 했는데 전반을 0대0 으로 마쳤습니다.

그래 한골 승부로 가는거야!! 후반이 시작 되고 60분. 바디 여우가 등장.. 민첩한 날램으로 리버풀 골문을 흔듭니다.. 괜찮아 한골이야ㅠ한골 승부는 무슨! 두골은 나와줘ㅇ.. 하는데.. 72분.여우들의왕 바디가 추가 득점.. 님들 GG요..

괜찮아요..1위팀한테 발린거잖아요ㅠ 다음 경기는 기필코 이겨야 하는 시점 이네요ㅠ 리그 마지막날까지 순위가 어찌 전개 될지 궁금해지는 시즌 이네요..힘내요 리버풀ㅠ @smallparty 님ㅠ 승리 하셨더라구요ㅠ 축하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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