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개 중 한 개는 회색으로: 우울한 케익 가게

사진 속 네 개의 쿠키 중 유독 짙은 회색의 쿠키가 눈에 띕니다. 이 쿠키는 ‘네 명 중 한 사람은 살면서 한 번쯤은 정신 질환을 겪는다.’라는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Depressed Cake shop(우울한 케익 가게)’프로젝트를 통해 만들어진, 실제로 판매되는 쿠키입니다.

http://ppss.kr/archives/68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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