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車 실용화 실험 나선 유럽

게이트웨이 프로젝트(Greenwich Automated Transport Environment)는 운전자 없이 영국 런던 거리를 달리는 6인승 자율주행 차량이다. 런던에 위치한 히드로 공항에서 이미 전용 트랙 위를 달리고 있지만 오는 7월부터 그리니치에 있는 일반 도로에도 시험 도입될 예정이다. 차량 7대가 포장된 일반 도로를 주행하게 되는 것. 주행 테스트는 초대받은 사용자만 태우고 3개월 동안 이뤄지며 이후부터 일반에 개방된다. 자율주행 차량은 6인승이지만 1명은 행여 문제가 발생할 경우 비상 버튼을 누르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 자율주행 차량은 히드로 공항 제5터미널에서 5년 전부터 사용되어 왔다. 물론 지금까지는 정해진 트랙 위를 289만 6,819km 주행하면서 150만 명에 달하는 승객을 날랐다. 이런 자율주행 차량을 트랙이 아닌 도로에서 달리게 하기 위해 제조사 외에도 맵핑 소프트웨어와 센서 회사가 참여한다. 영국에선 연내에 브리스톨과 코벤트리, 밀턴케인스 등에서도 시험 주행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미 포드와 테슬라모터스, 구글 등 전 세계 수많은 기업이 자율주행 차량 개발을 진행 중이다. 네덜란드에선 승객 6명이 탈 수 있는 무인 셔틀인 위팟(WEpod)이 도로 실험을 시작하기도 했으며 스위스도 올해부터 9인승 자율주행 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자율주행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trl.co.uk/news-hub/trl-press-releases/2016/january/heathrow-shuttles-take-off-from-terminal-5/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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