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 난민들이 만든 패션 브랜드 "Elegance Road"

콩고와 자이르의 난민들의 조직인 SAPE. The African Society of Elegant People 이라는 뜻이라고 함. 난민들을 대상으로 한 학교에서 NGO들의 도움을 받아서 런칭할 예정이라고 함. 이 사진들을 찍은 Alexandre Van Enst라는 사진작가는 현재 킨샤사에서 NGO 활동 중이라고. 그 동안의 화려한 화보와는 느낌도 다르고, 뭔가 옷도 아프리카 특유의 분위기도 나는 것 같고. 새롭다. 그리고 뜻깊다. 기회가 닿는다면 구입해보고 싶은 마음도. 패션을 통한 희망프로젝트. 출처 : stylelike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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