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컨텐츠 활용법 6가지

* 콘텐트 전달 플랫폼 먼저 결정하고

* 유익한 정보 정기적으로 이메일

콘텐트 마케팅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큰 그림,

즉 전체적인 전략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

첫째, 내 전문분야의 노하우나 정보를

어느 정도 수준까지 고객대상과

나눌 의향이 있는지를 정해야 한다.

이때에는 내가 지속적으로 전문적 주제와 관련내용을

흥미있고 유익이 되게 만들어서 전달할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하면서 결정해야 한다.

둘째, 어떤 채널(플랫폼)을 통해서

고객대상에 콘텐츠를 전달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한 가지 또는 다수의 채널을 동시에 사용해도 무방하다.

주의할 것은 내 고객대상이 어느 채널을

가장 활발하게 사용하는지와

나의 콘텐트가 어떤 포맷으로 전달되어야

효과적인지 생각해 보면 된다.

대부분의 스몰비즈니스는 블로그와 페이스북 정도만

자주 활용해도 좋다.

셋째, 수신동의한 이메일 리스트를 받아야 한다.

동의한 수신자의 숫자만큼 내가 보내는 내용과

홍보가 즉시 전달이 된다는 것을 기억하자.

수신자 숫자가 나의 매출을 좌우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수신동의를 받기 위한 매력적인 초기 오퍼를 만들어서

퍼트리자.

넷째, 이메일로 고객대상에 원하는 유익한 정보를

2주 또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전달하자.

아무리 내용이 많더라도 일주일에 한번 이상 보내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수신자 숫자를 늘리는 것이

게임이라면 기존의 수신자가 수신 거부하지 않도록

너무 자주 보내는 것도 삼가야 할 것이다.

다섯째, 내가 나눌 콘텐츠는

이메일에 다 넣어서 보내지말고

나의 블로그 사이트에 올려놓고

그 링크를 보내주어야 한다.

페이스북에서 콘텐트를 나눌 때에도 마찬가지다.

다 넣지 말고, 블로그 해당 페이지의 URL 만 포함해주면

그림과 함께 예쁘게 포스팅이 된다.

그것을 읽기 위해서는 클릭을 해야하고,

나의 블로그나 웹 페이지에서 보여주어야

제대로 매출에 연결될 가능성을 높여준다.

여섯째, 수신자에게 관련성 높고

충분한 가치를 제공하는 오퍼를 가끔 전달한다.

이것은 당연히 세일즈 성 이메일 이지만

가끔은 보내서 지금까지 물주고 가꾼 열매를

수확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너무 자주 세일즈 이메일을 보내면

오히려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4번에 한번 정도로 세일즈 이메일을 사용하면 안전하다.

이렇게 이북이나 블로그, 소셜미디어 플랫폼과

이메일을 통해서 콘텐트 마케팅을 시작해보면,

곧 고객의 반응과 매출에 주는 긍정적인 영향도

곧 발견하게 될 것이다.

- 마케팅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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