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아름다운 드레스와 같다.

드레스를 입으면 아름답고 우아한 멋을 낼 수 있지만 하루 종일 드레스를 입고 있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꿈을 이루고 싶다면 머리는 냉정하게, 이상은 높게 유지하면서 현실에 맞춰 천천히 걸어가야 한다. 아무리 가까운 거리라도 그 한 걸음을 내딛지 않으면 죽을 때까지 도착할 수 없지만, 아무리 먼 길이라도 한 걸음씩 걸어가면 결국은 목적지에 닿게 마련이다.

Who am I ?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어른에게 진짜로 듣고 싶은 말
visualdive
17
8
0
일과 인생 둘 다 즐기고 싶다면!!
ceg122
12
17
0
신문이 눈에 들어오는 경제용어(6)
slimbear
12
6
9
[별점랭킹] 플라이북 3월 TOP 10
FLYBOOK
1
7
0
상상력으로 현실 속 문제를 해결하자 : Baadal Nanjundaswamy
Mapache
23
3
1
최고의 악역 ‘Joker’의 현실적인 명언들
ceg122
28
21
0
아이와 숨바꼭질 놀이를 해야하는 과학적 이유.jpg
ggotgye
81
74
14
8개 언론사가 선정한 "진짜 올해의 책" 리스트
ggotgye
43
102
2
우리의 마음을 통제하는 것
psh72928
6
1
0
부부의세계 김희애씨 연기력
vestneo
19
0
2
짤줍 0403
goalgoru
49
6
7
[책추천] 복지 정책이 궁금할 때 읽으면 좋은 책
FLYBOOK
2
4
0
유시민, "만약 이철씨가 의자에 돈놓고 나왔다고 말했으면.."
baaaaang
18
0
2
마음이란 것이 그래요 그 어떤 것에 댓가를 바라기도 바라지 않기도 그때 그때 그 시간마다 내가 원하는 것은 다를테니까 그 마음 이해하고 양보하는 배려하는 마음이 보인다면 그 짧은 스쳐짐에 심장이 떨리지 않을까요?
hyunToT
3
1
0
이제서야 밝혀지는 한국의 말도 안되는 대처능력의 비밀.jpg
n0shelter
178
55
20
#7.
pink75
6
1
0
업무효율을 최대로 높여주는 PC프로그램 10선
boogiewoogie
96
239
2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도저히 이해 안 되는 사람을 만날 때가 있죠. 그런데 사실을 잘 살펴보면 그는 자기 습관대로 살아갈 뿐 꼭 나를 괴롭히고 화나게 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내가 그것을 내 식대로 받아들여 화를 내고 짜증을 냅니다. ‘또 내 생각에 사로잡혔구나. 내 뜻대로 안 된다고 성을 내는구나.’ 하고 자꾸 돌이켜본다면, 짜증이 나더라도 오래가지 않고 강도도 훨씬 약해집니다. 내가 가진 습관도 잘 안 고쳐지는데 다른 사람의 습관을 고칠 수는 없습니다. 남이 안 고쳐진다고 화를 내게 되면 결국 자기만 손해입니다 - 법륜 스님 -
plus68
18
7
1
신문이 눈에 들어오는 경제용어(6)
slimbear
10
4
7
천재의 범주를 초월한 사람이 예술을 하면.jpg
ggotgye
140
62
18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