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요즘에서야 책을 조금씩 접하게 되면서 글의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 글 자체에 대한 흥미도 생기면서, 글의 주는 삶의 다양함을 느끼게 되었다. 사람에게는 다양한 기억들이 존재하며, 그것들은 무의식중에 각인된다. 그 각인된 이미지가 사실이라고 생각하게된다. 그렇지만 그 기억을 마주했을때 진실과 기억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오늘 나에게 트라우마로 남아있던 기억에대해서 회상하며 기록해 보았다. 마치 소설을 쓰는 것처럼 상상하며 쓰는 글을 통해서 하나하나 조각이 맞춰져 갔다. 괴롭던 기억을 털어냈다는 기분도 들고, 왜곡된 기억에 대한 것과 마주친다.

일기 ・ 남성패션 ・ 건축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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