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때려치고 미니어처 만드는 금손

은 외국이라서 가능한 이야기일까..

Emily Boutard, 그녀는 2년 전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하기 위해

변호사하던 걸 그만 두었다고 한다.

(작가는 특히 미니어처 가구들과 건축에 관심이 있다고한다. )

그녀의 용기에 박수를!

(작가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architectureoftinydistinction)

한국에서도 이런 분들이 대우를 받는 세상이 오면 참 좋겠다.

현 금손을 보면 짖는 순수예술 커뮤니티 모더레이터 전 빙글러 커뮤니티 서포터로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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