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소녀'의 탈출을 발견하지 못했더라면

지난해 12월. 몸무게 16kg, 체중이 4살 평균에 불과한 11살 소녀의 탈출은 ‘작은 돌’이 돼 우리 사회에 큰 파장을 몰고 오고 있습니다.

장기결석 아동들의 ‘죽음’이 뒤늦게 밝혀지면서 경종을 울리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가 장기결석 아동을 지켜낼 순 없었던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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