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누 니감] 인도 가수, 기내에서 승객 요청으로 즉석공연. SNS로 퍼져서 승무원들 징계받아.

2016년 1월 4일, 조드푸르에서 뭄바이로 가던 제트에어웨어 여객기에서, 다른 승객에게 "노래를 불러달라"는 부탁을 받고, 승무원에게 요청하여 기내 안내방송용 마이크로 노래를 불렀다. 니감은 통로에 서서 히트곡 2곡을 불렀으며, 승객들은 니감의 공연에 열광하며 더 잘 보려고 통로에 서거나 휴대폰을 들어 촬영을 가졌다.

그러나 이 영상이 SNS로 널리 퍼지자, 제트에어웨어는 객실 승무원 5명에게 기내 업무를 중단시키고 규정 준수를 위한 보수 교육을 받으라는 징계를 내렸다. 인도 민간항공국(DGCA)에서 기내 안내 방송 시스템을 노래 부르는데 쓰도록 한 것이 규정 위반이며, 승무원들이 공연에 정신이 팔려서 비상 상황 대비가 소홀하여 비행을 불안하게 만들었다는 이유로, 승무원에게 징계를 내릴 것을 요청했기 때문이다.

니감은 당시는 안전띠를 해제해도 될 때였고, 특별히 방송할 내용도 없었다고 설명하며, 승객들에게 즐거움을 줬을 뿐인데 승무원을 징계한 것은 상식 부족으로 무관용이라고 반발을 했다.

니감의 동료 가수 인디언익스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아지비트 바타차리아 역시 말레이시아로 가던 기내에서 승격 요청을 받아 노래를 부른 적이 있다며, 요청을 거절하면 거만하다는 생각을 가지는 경우가 많아 응하는 일이 많다고 토로했다.

하지만 우디트 나라얀과 카일라시 케르 등의 다른 가수는 요청은 정중하고 거절하거나 미소로 넘기고, 규칙을 준수했어야 했다고 하며 기내에서 노래를 부른 것은 신중하지 못한 행동이었다고 니감을 탓했다.

[출처]-위키문서는 누구나 수정할 수 있습니다.

http://rigvedawiki.net/w/%EC%86%8C%EB%88%84%20%EB%8B%88%EA%B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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