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맞이 목욕

나 또 목욕해?

겨울엔 산책을 자주 못나가서 2주에 한번 하는편인데 이번엔 1주일만에 하는거 같아요. 왜냐면 내일 온가족이 모이는 구정이니까요!!

아직 물이 부족한데?

미미는 꽤 반신욕을 즐기는 편인거 같아요. 목욕할땐 정말 놀랍게도 얌전하기만 하거든요.

딱 좋은데?

제가 욕조에 누우면 배에 그위에 엎드려 반쯤 물에 담구어 있으면 고양이마냥 그르렁 거려요 ㅋ

아이고 시원하다

눈도 반쯤 감겨 콧노래를 부르는것 마냥 골골 거리는 것이 너무 웃겨요 ㅋ

기분 좋다

몸이 덥혀지면 헥헥거리는데 꼭 좋아서 웃는 모습같아요.

이제 목욕시켜줘

자 이제 빨리 씻고 나가자고 하는거 같아요.

오늘 드라이가 잘된거 같아

구정에는 조카뿐 아니라 올해는 외가 식구들도 방문한다고 해서 드라이도 엄청 신경써서 힘 잔뜩 주었답니다 2016년 빙글러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 일 모두 잘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미리 인사 드릴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미를 만나면서 많은 것들이 변화되고 그로인해 행복을 알게 되었어요. 모든 포스팅은 주관적인 생각을 담는 공간이랍니다. 댓글과 클립은 엄청난 힘이 되더라고요.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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