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아자르, 무리뉴에게 "미안하다"고 문자 보냈었다.

"떠나게 되어서 미안하다, 라고 문자를 보냈어요...뭐...진짜 미안했거든요" "작년엔 EPL 14-15 시즌 최고의 선수상 까지 받았는데 작년 만큼 못해서 좀 죄책감을 느끼긴 했죠" "그래서 조제한테 문자를 보냈고 절 만나러왔어요, 미래에 행운을 빈다구 말해줬죠. 챔피언이었던 팀이 이렇게 변하다니 저도 설명할 바가 없네요" "최근엔 좀 좋아졌어요, 아직도 경기는 이기지 못하지만 예전보단 못하진 않아요, 아무도 첼시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확실히 말할수 없죠"

아자르는 경질전 토트넘전에서 열심히 하길래 태업은 아닌것같다고 생각했는데..역시 단순한 폼하락이 맞았네요. 다시 폼이 올라갔으면 좋겠습니다. 태업은 존 테리와 오스카가 주축이었던것 같습니다.

축덕/뮌헨빠!/축구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소년(?)/좋아하는선수는 토마스뮐러와 노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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