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날!

늘 고마운 마음으로 - 김미윤 나는 세상을 바라본다. 그 안에는 태양이 비치고 있고 그 안에는 별들이 빛나며 그 안에는 돌들이 놓여져 있다. 그리고 그 안에는 식물들이 생기있게 자라고 있고 동물들이 사이좋게 거닐고 있고 바로 그 안에 인간이 생명을 갖고 살고 있다. 나는 영혼을 바라본다. 그 안에는 신의 정신이 빛나고 있다. 그것은 태양과 영혼의 빛 속에서, 세상 공간에서, 저기 저 바깥에도 그리고 영혼 깊은 곳 내부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그 신의 정신에게 나를 향할 수 있기를. 공부하고 일할 수 있는 힘과 축복이 나의 깊은 내부에서 자라나기를. -류돌프 슈타이너 시<나는 세상을 바라본다>에서 의 《》 중에서 - 소개한 '루돌프 슈타이너'의 시는 독일 발도로프 학교에서 아침 수업 시작 전에 학생들이 함께 읊는 시로 알려져 있다. 이 세상은 자연과 인간과 신의 뜻이 어우러져 만들어지는 것임을, 그리고 늘 감사하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함을 일러준다. 학생들에게 이로써 학교생활을 시작하게 하는 그들의 안목이 참으로 부럽기만 하다.

《KW.K》 맹자 '득도다조(得道多助)' & 세종 '견광지(絹狂止)' http://kko.to/tbSZkmy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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