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조가 걸어 다닌다

엑스텐드(Xtend)는 휴대용 욕조다. 지난 1월 18∼24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린 쾰른국제가구박람회 기간 중 개최된 퓨어탤런트 대회 출품작이다. 카리나 도이슐(Carina Deuschl)이 디자인한 이 제품은 목욜을 하고 싶다면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게 해준다. 프레임은 경량 탄소 섬유 재질로 만들어 접을 수 있다. 받침대도 따로 빼낼 수 있는 건 물론이다. 캠핑용 의자나 테이블과 비슷하다. 이렇게 접으면 두께는 8.5mm에 불과하고 무게도 7kg이다. 이렇게 휴대성을 살렸지만 펼치면 수도꼭지 뿐 아니라 샤워 스탠드와 헤드까지 설치할 수 있다. 영상 속에 나오는 조립 장면을 보면 조금 번거롭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휴대용으로 어디서나 목욕을 할 수 있다면 매력적이 제품일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carina-deuschl.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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