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라미드에 몰래 등반한 청년

안드레이 체시에르스키(Andrej Ciesielski)라는 18세 독일인 관광객이 평소에 좀처럼 볼 수 없었던 광경을 보기 위해 이집트 기자에 위치한 대피라미드에 올라갔다. 그가 피라미드 정상까지 오르는 데 걸린 시간은 불과 8분. 하지만 아래로 내려오는 데에는 20분이 걸렸다고 한다. 이 남성이 피라미드 절반 정도에 오르자 경찰이 발견했지만 음악을 들으면서 정상까지 올랐다고. 피라미드는 공개되어 있지만 이곳을 등반하는 건 금지되어 있다. 피라미드 자체가 등반하기에는 거칠고 위험한 구조인 데다 많은 사람들이 오르게 되면 보존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남성은 아래로 내려오자마자 이집트 경찰에 체포됐지만 심문 후 풀려났다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andrejcie.com/2016/01/25/cairo-egypt/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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