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가 위로가 되어주길..

카페 하루 알바를 하고.. 오늘은 좀 이른 마감을 하고 온 이곳.. 내부자들 .. 이제서야 보려고 발걸음한 이곳.. 상영하고 있는 곳이 별루없네.. 그래도 하는 곳이 있어 볼수 있는 거에 감사해야겠지? 휴일의 어느 날 밤.. 조용히 하루를 마감하며 영화를 본다.. 올라오며 이성당 들려 나에게 필요한 커피~ 그리고 디저트로 빵을 들고 왔다..ㅋ 그냥 끄적끄적.. 해 본다.. 가끔은 라떼도... 부드럽게 먹기 좋다..

못되고 약한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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