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놓다...4

오랜기간 우리로 있고파 내 애욕이 찾아낸 짙은 예감. 오늘 우리는 불장난이 되지만 먼 시간을 걸어 다시 만날때 매일매일을 달과 해를 함께 할꺼야. 자력처럼 끌리는 맘 추스려 추스려 너에게서 돌아선다. 부르고픈 네 이름 다독여 다독여 목 아래로 가라앉힌다. 거스르고픈 이 욕망 다스려 다스려 무릎아래 주저앉힌다. 우리라는 바램에 모질게 모질게 다시한번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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