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는 노력이다? 오해와 진실

키는 유전이 절대적이며 식습관이나 운동은 관련성이 없다고 밝혀지다 성장에 대한 유전적 환경적 요인의 영향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최민형 김덕곤 이진용 교수진  연구대상자 만 1세부터 만19세까지의 소아 1 352명 남 799명 여 553명  연구내용 키의 유전적 관련성 키의 식습관 관련성 키의 수면습관 관련성 키의 소화기계 증상 관련성 키의 호흡기계 증상 관련성 키의 알레르기 증상 관련성 기타 운동과의 관련성  연구결과 부모의 키 MPH Mid Parental Height 는 아이의 키와 적정 Moderate 관련성이 있었다  출생 시 체중 NBW 은 아이의 키와 약간의 fair 관련성이 있었다  식욕부진 영양결핍 아침식사의 유무 는 아이의 키와 약간의 fair 관련성이 있었다  육류 섭취 우유 섭취의 양 편식은 아이의 키와 관련성이 없었다  수면의 질 천식 아토피피부염 수면방해요인 은 아이의 키와 약한 poor 관련성이 있었다  호흡기 질환 알레르기는 아이의 키와 관련성이 없었다  운동은 아이의 키와 관련성이 없었다  종합적으로 아이의 키와 상관성이 있는 것은 1 유전 출생 시 체중  2 식욕부진 영양결핍 아침식사 유무 성장에 필요한 최소량을 말하며 그 이상의 섭취는 관련성이 없었다  3 수면의 질 천식 아토피피부염 등이 약한 관련성이 있었다  우유 육류 섭취 운동은 관련성이 없었다  키가 유전이라는 이야기는 부모가 작으면 자식도 작다 부모가 크면 자식도 크다 는 내용이 아닌  부모에게 물려받은 유전 정보 로 사람이 클 수 있는 키는 선천적으로 정해지며 후천적 요인은 중요치 않다는 이야기 물론 키 큰 부모에게서 유전인자 를 받을 확률이 높다  난독증 환자처럼 우리 부모님 키는 작은데 나는 크다 식의 내용은 본문과 무관 일란성 쌍둥이 형제 중 한쪽만 농구 운동을 했으나 키와 골격은 일치 운동은 키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해외 학술자료 monozygotic identical twins somatotype 에 따르면 일란성 쌍둥이 의 경우 다른 환경 다른 취미 다른 직업을 가지고 성장했으나 키와 골격이 일치하다는 결과가 있다  후천적 요인이 키와 골격에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게 의학계의 통설  입양을 통해 전혀 다른 환경에서 성장한 일란성 쌍둥이의 경우도 키 골격 일치 일란성 쌍둥이는 유전의 영향이 환경보다 더 크다는 사실이 입증된 것이다  Identical Strangers 서적 출간 내용  한 마디로 당신과 똑같은 존재가 여럿이라 가정하면 한 명은 농구선수 한 명은 수영선수 한 명은 교사 등 다른 삶을 살아도 결국 키와 골격은 일치하게 성장하고  이는 후천적 요인이 키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 방증 예외적으로 일란성 쌍둥이 지만 키와 골격이 다른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임신 3주경 수정란의 착상 위치차로 영향불균형이 초래되어 태어나면서부터 선천적인 차이를 갖고 그 차이가 성장후에도 지속되는 경우이기에 후천적인 요인과 무관하다  일부 성장 클리닉 한의원 등에서 후천적인 요인이 크다 말하지만 이는 상술에 불과 결혼정보업체나 재벌가에서도 유전이 절대적 이라는 사실을 알기에 여성을 볼 때 키를 까다롭게 본다  키 170cm 이하 여성과 결혼한 재벌들의 사례는 찾아볼 수 없음 임세령 한지희 고현정 등 모두 170 ----요약--- 한 마디로 당신과 똑같은 존재가 여럿이라 가정하면 한 명은 농구선수 한 명은 수영선수 한 명은 교사 등 다른 삶을 살아도 결국 키와 골격은 일치하게 성장하고  이는 후천적 요인이 키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 방증 우유 육류 섭취 운동은 관련성이 없었다 물론 키 큰 부모에게서 유전인자 를 받을 확률이 높다  난독증 환자처럼 우리 부모님 키는 작은데 나는 크다 식의 내용은 본문과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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