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필수코스, 각 나라의 랜드마크 알아보기 ::동남아::

1. 태국 방콕 - 왓 아룬 사원 ( Wat Arun )

처음으로 소개해드릴 랜드마크는 태국 방콕에 위치한 '왓 아룬 사원' ( Wat Arun )입니다!

​이 사원의 이름은 '새벽의 사원'이라는 뜻이라고 해요.

새벽에 햇빛을 받으면 탑의 도자기 장식이 형형색색을 띄면서 빛나고 이 빛이 강 건너편까지 비추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태국의 10바트짜리 동전에 등장할만큼 태국 내에서 굉장히 유명하고 친숙한 곳이라고 해요.

특히 사진에서 볼 수 있듯, 밤에 야경과 함께 관광하면 정말 멋지다고 합니다!

가운데 가장 높이 솟아 있는 탑을 오르기 위해서는 매우매우 가파른 계단을 올라야한다고 해요.

하지만, 올라가면 멋진 풍경이 내려다보인다고 하니 관광하게된다면 꼭 올라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2. 싱가포르 싱가포르 - 머라이언 상 (Merlion)​

두번째로 소개해드릴 랜드마크는 싱가포르의 수도인 싱가포르에 위치한, '머라이언 상' ( Merlion )입니다!

​머라이언 상은 머라이언 공원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곳은 싱가포르 여행을 하면 꼭 들리는 명소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머라이언(Merlion)은 사자(Lion)라는 뜻과 인어(Mermaid)라는 뜻이 합쳐서 만들어진 단어입니다.

상반신은 사자, 하반신은 물고기의 모습을 한 모습을 표현한 이름이네요. 하반신은 항구 도시인 싱가포르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머라이언도 물론 관광명소이지만 최근에는 싱가포르하면 우리나라 쌍용건설이 시공한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이 굉장히 유명하죠?

최고층에서 싱가포르를 한눈에 내려다보며 수영할 수 있는 시설이 많이 알려져있습니다.

머라이언 파크에서는 사진처럼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의 웅장하고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야경이 정말 예쁘다고 하니, 싱가포르 여행을 계획중이시라면, 머라이언 파크 공원 방문을 추천합니다!

3. 라오스 비엔티안 - 탓루앙 사원 (That Luang)​

세번째 랜드마크로 소개해드릴 곳은 라오스 비엔티안에 위치한 '탓루앙 사원' ( That Luang )입니다!

라오스의 지폐에서도 볼 수 있는 이 곳은 라오스의 주권을 상징하며 가장 신성시 여겨지는 사원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라오스의 많은 사람들은 이곳에서 공양을 드리는 것이 소원일 정도로 라오스 내에서는 핵심적인 불교유적입니다.

매년 11월에는 탓 루앙 축제가 열린다고 해요.

승려들은 왓 씨므앙에서 탓 루앙까지의 거리에서 길게 늘어서서 다채로운 공연을 한다고 하니, 라오스 여행계획을 세우신다면,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4. 인도네시아 발리 - 가루다 공원 (GWK Park)

네번째 랜드마크로 소개해드릴 곳은 인도네시아 발리에 위치한 '가루다공원' ( GWK Park )입니다!

발리는 인구의 90%이상이 힌두교인이라고 해요.

힌두교의 3대 신으로 시바, 브라만, 비쉬누가 있습니다.

이 신들은 각자 교통수단으로 동물을 이용하는데 그 중 비쉬누 신이 '가루다'를 이용했다고 합니다.

이 가루다 공원은 비쉬누 신이 타고 다녔던 가루다를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공원이라고 합니다.

가루다는 인간의 몸에 독수리의 머리, 날개를 가진 신화속의 거대한 새를 뜻합니다.

또한 발리의 상징이라고 하는 가루다 공원은 2008년에 앙드레김 패션쇼가 열린 곳으로 유명하다고 해요.

이 신화를 기억하시고 가루다 공원을 방문한다면 거대한 많은 석상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5.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Petronas Twin Towers)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곳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 Petronas Twin Towers )입니다!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는 전체높이가 452m, 지상 88층으로, 쌍둥이 빌링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라고 합니다. 쿠알라룸프르 시내의 어느곳에서도 이 타워를 볼 수 있다고 해요!

현대적인 도시인 쿠알라룸푸르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는 두 건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두 타워를 각각 일본의 하자마 건설과 한국의 삼성엔지니어링/극동건설이 건설을 맡아 서로의 자존심을 걸고 경쟁하듯이 쌓아 올린 것으로도 유명하다고 하네요.

두 건물을 연결하는 스카이 브릿지도 유명합니다.

원래 관람이 허용되지 않았으나, 요즘에는 일정시간 관광객들에게 개방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침 일찍 가지 않으면 티켓받기가 어렵다고 하니, 말레이시아 여행 계획을 세우는 중이시라면 이 점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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