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맥심 박무비와 함께, 자전거에 대한 모든 것!

봄은 라이딩의 시작의 계절! 쌀쌀한 날씨 탓에 이제 칼 바람 맞으면서 페달을 굴릴 날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닷~!

군에서부터 맥심이란 잡지를 정말 좋아했는데요! (컨텐츠가 좋아서요.... 사진은 더 좋구요 하하하하핳)

바이크 숍 1일 매니저로 변신한 슈퍼 글래머 MISS MAXIM 박무비님과 함께 자전거 구매부터 정비, 피팅법까지 제대로 알아볼까요~?

픽시 전문가 집단이 모여 만든 정통 바이크 숍 픽시마이스터(fixiemeister.com).

이곳 총괄 매니저에게 팁을 물어봤다.

연령대에 따라 추천 자전거도 다르겠지?

고정 기어 자전거인 픽시(Fixed Gear Bike)는 외형뿐 아니라 타는 방법도 일반 자전거와 달라 개성을 중시하고 스타일에 목숨을 건 10~20대에게 인기다.

30대 직장인이나 그 이상의 연령대라면 자전거계의 스포츠카 로드바이크를 추천한다. 멋도 멋이지만 편한 게 최고잖아? 로드바이크는 기어 조작이 자유로워서 지형에 상관없이 비교적 힘들이지 않고 탈 수 있다.

여자에겐 어떤 자전거를 선물해야 좋을까?

라이딩하러 나가면 의외로 자전거를 들고 이동하는 상황이 많다. 그래서 여자에겐 가벼운 자전거가 최고다. 장보기 용으로 구입하는 경우도 많아 바구니나 랙(짐받이)이 달린 생활 자전거도 선호하는 편이다. 핫핑크나 네온 컬러가 인기다.

나도 미니벨로 티티카카 F7 유저다. 최근 자전거 튜닝의 세계에 대해 알게 됐는데... 뽐뿌가 장난 아니다.

노노. 제발... 아무리 좋은 부품이라도 본인 자전거와 안 어울리면 소용없다. 액세서리로 깔 맞춤만 잘하면 값비싼 튜닝도 필요 없다! 외국의 한 MTB 프로 선수가 국내 대회를 위해 한국에 왔는데, 대회 전날 몸을 풀려고 한강에 라이딩을 나갔다가 깜짝 놀랐다고 한다. 자기네 나라에서는 최고 프로 선수인 자신도 비싸서 타지 않는 최고급 사양의 자전거를 우리나라 동네 아줌마, 아저씨들이 운동용으로 타고 다녀서.... 장비발 세우지 않고 실력에 맞는 자전거를 타는 것이 진정한 멋이다!

요즘 가장 핫한 자전거 프레임

알루미늄

거의 모든 자전거에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소재. 가볍고 가격이 싸지만 충격에 약한 편이다.

크로몰리

크롬과 몰리브덴의 합금으로, 알루미늄보다 무겁다. 내구성이 강하고 충격을 잘 흡수하지만 상대적으로 부식에 약해 녹슬 위험이 있다.

카본

프레임 소재의 끝판왕은 금속이 아닌 탄소섬유(실로 엮은 천을 열처리한 물질). 알루미늄보다 가볍고

크로몰리

보다 4~7배 단단하지만 가격이 비싼 게 흠이다. 그리고 스크래치에 약해 MTB(산악용)보다는 하이브리드(도심형)에 많이 쓴다.

전 오늘부터 맥심걸 박무비님의 팬이 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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