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함을 부르는 생활습관 4가지

우리의 몸은 피곤할수록 감기나 비염에 취약해지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그 결과 각종 질환에 쉽게 노출되는 것이지요.

피곤함의 일차적인 원인은 당연히 수면 부족입니다. 하지만 잠을 7~8시간 자는데도 낮동안 피곤함이 가시지 않는다면, 피곤함을 부르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소한 습관들이 자신을 지치게 하고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할 4가지 생활습관은 계속될 경우 만성피로로 발전할 수도 있습니다.

​아침에 커피 한 잔은 정신을 깨게 만들죠? 하루 세 잔 정도의 커피를 마시는 것은 과학적으로도 신체에 긍정적입니다.

그러나 이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것은 수면주기를 교란시킬 수 있습니다. 카페인은 수면 유도 물질인 아데노신을 방해하여 숙면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임상 수면의학 저널에 따르면, 잠자기 최소 6시간 전에 커피를 마시면 수면을 방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잠을 위해 아침식사를 거르는 분들이 많은데요, 음식은 신체의 영양분을 공급합니다. 그리고 그 영양분으로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각 부위에 영양분과 산소를 전달합니다.

심지어 수면 중에도 저녁 식사의 영양소를 이용해 신체는 활동을 하는데요, 때문에 아침을 거를 경우 신진대사를 위한 에너지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아 신경 예민, 기력 약화가 발생해 피로를 느끼기 쉽습니다.

​물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는데요, 신체의 체액의 2%만 감소해도 신진 대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물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을 경우 혈액량이 줄어들어 끈끈해지고 이로 인해 혈액의 흐름이 느려져 근육, 장기 등에 영양소와 산소가 제대로 도달되지 못하게 됩니다. ​때문에 하루에 자신의 체중에 1/24 정도의 물을 마셔야 합니다!

피곤하기 때문에 평소에 하는 운동을 건너뛰고 에너지를 비축하는데요, 사실 이것은 피로 해소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행동입니다.​

오히려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더 활기차고 피로도 덜 느낀다고 합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지구력 강화, 폐활량 증진, 스트레스 완화 등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에 피곤하다면 누워서 바로 쉬기보단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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