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1군 선발 "송창현 선수"

18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와 두산과의 주말2연전에서 김응용 감독의 트레이드 카드인 송창현 선수가 첫 선발경기를 가졌습니다. 1회 두산의 첫 타자인 이종욱 선수를 삼구삼진으로 잡을 때부터 경기가 잘 풀릴 꺼 같다니 결국 이번시즌 한화의 최다안타, 최다득점 경기 승으로 끝이 났네요. 송창현 선수 솔직히 아직은 공도 느리고, 구종도 다양하지 않고, 제구도 썩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롯데에서 한화로 트레이드된 이후 류현진의 등번호인 99번을 달라고 한 패기같이 승부에서 도망가지 않는 피칭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승리는 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만족할 만한 피칭이었고,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을 지켰으면 좋겠네요. 한편 타격에서는 그동안 부진으로 힘들었던 김태완 선수가 3타점을 몰아치며 방망이 화력을 과시했는데요, 이 타격 밸런스를 잘 유지했으면 좋겠네요. 내일(19일)은 두산과의 주말 3연전의 마지막 경기로 무료입장 경기입니다. 선발투수는 김혁민 이구요. 내일도 김혁민 선수의 호투로 스윕을 기대해 보며 오늘 한화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국내프로야구, 해외야구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 야구에 대한 지식이나 정보들 교류해요~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