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푹 빠진 미드 'The Expanse'

시즌 1이 얼마전 끝났다. 아아, 어찌 1년을 또 기다리나. 하지만 어쩔 수 없이 기다려야 하겠지. 'Mad Men'도 끈질기게 기다리며 다 봐줬고, 지금은 'A Game of Thrones'도 기다리고 'House of Cards'도 기다렸으니 이 아이도 인내심을 발휘하여 기다릴 수 있겠지. (그나저나 이 두 아이들은 금방 이제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하니 야호!!)

원래 SF 팬은 아니었는데, 신랑을 만나면서 명작 몇몇가지를 소개(?)받아 같이 보다보니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렇다고 다 좋아하는 것은 아니고 (아직 수준이 매니아 아니므로) 퀄리티 잘 나온 아이들만 좋아하는데, 아무튼 이런 나를 만든 결정적인 아이는 'Battlestar Galactica'라는 미드다. 배틀스타갤럭티카는 나중에 기회되면 한 번 소개하기로 하고. 암튼 배틀스타갤럭티카를 꺼낸 이유는, 이 새로 시작된 미드 'The Expanse'가 배틀스타갤럭티카의 뒤를 이을 강력한 아이로 떠올랐기 때문. 많은 미디어들이 이 두작품을 비교하고 있는데, 익스팬스가 배틀스타갤럭티카보다 나을 것 같다는 리뷰 및 평가가 점점 우세하고 있다.

위키피디아에 나온 내용을 소개한다.

"The Expanse는 James S. A. Corey의 소설을 드라마화 한 작품으로 미국 TV 채널인 Syfy에서 방영되고 있는 스페이스오페라/미스터리 사이언스픽션 드라마. 드라마 배경은 인간이 태양계를 식민화한 미래의 어느 때로 UN이 태양계를 지배하고 있다. UN의 장관인 Chrisjen Avasarala (Shohreh Aghdashloo), 수사계 형사인 Miller (Thomas Jane), 그리고 한 우주선의 상급 승무원인 Jim Holden (Steven Strait)과 그의 팀들이 태양계와 인간생존을 위협하는 음모를 파헤쳐가는 과정을 그린다. 작년 12월 14일 첫회 방송을 시작했으며, 시즌2는 2017년 초 나올 예정이다."

시즌 1은 10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SF에 관심있는 미드팬에게 추천하고 싶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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