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m.말말 - 조지 버나드 쇼/1856년 7월 26일 ~ 1950년 11월 2일>

남들이 오만하다고 생각하지도 않는

정도의자신감은 쓸모도 없다.


- 조지 버나드 쇼, 아일랜드 극작가, 소설가, 비평가 -


조지 버나드 쇼는 아일랜드 더블린의 프로테스탄트 집안에서 1남 2녀 가운데 막내로 출생하였다.

정부 인사로 근무하던 그의 아버지는 곡물상으로 사업에 손을 대었다가 실패하였고, 그 후로 집안이 급격히 기울기 시작했다.


모친영향으로 음악에 흥미를 가져서 받은 성악 레슨은 후에 연설자가 되었을 때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일반적인 학교교육을 받았으나 성적은 거의 최하위, 다만 작문은 뛰어났으며 쇼의 흥미는 문학, 음악, 그래픽 아트 등에 있었다. 가난하여 초등학교만 나왔을 뿐이나, 사환으로 일하면서 음악과 그림을 배웠으며 소설도 썼다.


1871년에는 더블린의 토지 중개사무소에 근무, 십대 후반을 보냈지만 일에 대해 흥미가 없었다.

여러 신문잡지에 투고하였으며, 경제적 이유로 모친이 두 딸을 데리고 런던으로 나와 음악교사가 되자 쇼도 그들 뒤를 따라 1876년에 런던으로 나왔다. 이후 단기간의 에디슨 전화사 근무를 제외하고는 직업을 가진 일이 없었다.

런던의 예술가들과 사귀어 각 신문에 원고를 썼으나 수입이 적어 양친의 도움으로 생활했다.


1879년부터 83년에 걸쳐 5편의 소설을 썼으나 모두 출판사로부터 거절당하고 그 가운데 4편은 친구의 잡지에 게재되었다.

1882년 9월, 헨리 조지의 연설을 듣고서 쇼는 사회주의로 나아갔다. 카를 마르크스의 '자본론'에 크게 감동받아 마르크스 연구를 비롯, 1884년 창설 직후였던 온건 좌파 단체 페이비언 협회를 협회에 참가하여 많은 사회사상가와 사귄다. 그 가운데에는 카를 마르크스의 딸 에레아놀 마르크스도 있었다.


출처: 위키백과


Gom.생각


생애를 살펴보면

자신의 한 말을 지켜왔던 것 같습니다.


자신감!

스스로 신뢰를 가지는 느낌!


오늘도 나를 믿고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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