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9]류제국의 귀환

오늘 LG가 기아를 7-4로 꺾었습니다. 류제국 선수가 국내 무대 첫승을 신고 했습니다. 5 2/3이닝 4실점. LG의 12연속 선발무승과 4연패를 끊는 쾌거를 달성. 고교 시절 150km가 넘는 강속구를 던지며 관계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던 류제국 선수는 졸업 후 시카고 컵스에서 마이너 생활을 시작하였으나... 3년만에 방출당합니다.(텍사스레인저스에서 최종방출) 한국에 돌아와 LG와 입상을 타진했으나, 그는 미필자! 공익근무요원으로 2년을 보내고 올해 LG로 한국무대에 복귀했습니다. 류제국은 LG팬들에게 유광점퍼를 입게 해줄 것인가 많은 LG팬들이 기대 중입니다. ※트리비아 1. 류제국 물수리 사건 : 류제국이 플로리다 천년기념물 물수리 독수리를 공으로 맞혀서 죽임. 이사건으로 사회봉사 100시간 받음. 이 사건 이후로 폼이 급격히 떨어짐 2. 류제국 연봉 난항 : LG로 복귀할 때 연봉 난항으로 한동안 고생함. 계약금 포함 13억 요구했다가 결국 6억5천에 계약함 3. 류제국 필리핀 사건 : 베이징 올림픽 때 필리핀과의 경기에서 류제국이 직구만 던지자 선동렬이 왜 그러냐고 물어봄. 류제국은 필리핀애들한테 어떻게 변화구를 던지냐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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