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바울 사도의 기도

오늘은 사순절 둘째 주 월요일입니다.

건강이 좋지 않고 팔이 아펴서 쉼고 있습니다

이제 오늘 오후에 한권의 책을 보고 있습니다

이제 말씀을 옮김니다

11 We pray always for you, that our God would count you worthy of this calling, and fulfil all the good pleasure of His goodness, and the work of faith with power, that the name of our Lord Jesus Christ may be glorified in you, and ye in Him."—2 Thess. i. 11, 12.

이 말씀은 나를 울리고 있습니다.

밤 중에 아픈 것이 생각이 나지 않합니다 이제 나이가 77세 입니다 하던 생각은 기억하지 않으려 합니다. 다만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 만이 나애개 있습니다.

"Our Lord Jesus Christ Himself grace, comfort your hearts into stablish you in every good word and work"

and , again,

"The Lord direct your hearts into the love of God, and into the patient for Christ"

나는 이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오늘을 지내고 있습니다.

주님을 바르게 보고 묵상하여야 합니다

이 말씀을 혼자 품고 있기에는 넘어나 좋아서 이에 오늘의 기도에 올립니다

아멘

(노트)

매일기도란 제목으로 2000년 초 부터 기도문을 작성하였습니다. 지금도 계속하고 있느만 초창기와 같지 안합니다

그래도 손을 쉼지 못하고 계속합니다

여러분을 위하여 이 아라를 위하여 섬기는 동일교회를 위하여 그리고 나 자신을 위하여 기도를 계속합니다

은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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