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발찌라시] 2월 16일(화) 새누리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 브리핑 주요내용

새누리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 브리핑 주요내용 초안. 어제 저녁 공천관리위원회 방안을 이번 많이 배려하겠다고 했고, 지역구에서도 같은 취지에 따라서 배려하는 방법을 찾았다. 우선추천지역을 활용하는 것이다. 원칙적으로 모든 광역시도에서 최소한의 1곳 내지는 3곳까지 우선추천지역을 정치적인 소수자를 배려하기 위한 제도로써 활용하겠다는 말씀이다. 이것은 예를 들어서 절차상으로 추가공모나 재공모하는 방법을 택해서 할 것이다. 나중에 결정되면 다른 지역구 신청하셨던 분이라도 여기에 다시 공모할 수 있다. 또 단수추천지역 적격심사를 한 결과 부적격자가 생긴 경우에는 그 지역도 우선추천지역으로 전환을 시킬 것이다. 그래서 우선추천지역 방식으로 처리할 생각이다. 그리고 우선추천지역의 경우는 가능한 빨리 결정하도록 노력을 하겠다. 그러나 지역에 따라서는 사정이 좀 복잡한 데도 생길 수 있어 모든 곳 한꺼번에 결정하는 것은 아니다. 두 번째로 그동안 많이 고민한 것, 상향식 공천제도가 자칫 현역들의 엔조이하는 시스템으로 드러나지 않도록, 정치적인 신인에 대한 배려를 훨씬 강화하는 방안을 찾아왔다. 일단 정치적인 신인들이 지역구의 당원들의 관계되는 정보를 충분히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해서 안심번호 전환한 지역구 당원들의 번호를 18일 날 배부 하도록 할 것이다. 그과거에 누적된 정보취득이 이미 현역이나 당협위원장 있어서 똑같이는 못해드리지만 안심번호 전환된 번호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 또 한 가지는 경선을 할 때 그동안에 저희들이 책임당원 중시한다는 입장에서 그들한테 최대한으로 투표할 수 있는 기회 드리겠다고 해서 공표를 많이 했던 까닭에 현역들 중심으로 또는 당협위원장 중심으로 많은 책임당원이 확보돼있는 경우가 제법 있다. 그런 경우에는 사실은 그분들이 당을 위해서 굉장히 중요한 일 하셨다고 생각은 하지만 지금 국민경선시스템 도입하는 상황에서 신인들한테 지나친 차별이 일어나선 안 된다, 물론 소위 말하는 책임당원을 모집하는 경우에 신인들도 많이 들어가있다. 경우에 따라서. 그러나 그게 일반적이지는 않기 때문에 지역구마다 후보자들 간에 합의가 돼면 당원 대 일반국민 비율 여론조사 경우 3:7 그대로 가져가는데, 합의가 안 될 경우에는 신인들의 입장을 고려해서 원칙적으로 공천관리위원회가 개별 지역구 사정을 감안해서 일반국민 경선 100%로 하도록 할 생각이다. 그러면 최소한 덜 알려지거나 또는 일방적인 유권자확보를 전제로 해서 출발선이 달라지는 것은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또 앞으로 해야할 일인데, 경선 과정에서 각종 유령당원 문제나 대리투표 또는 해킹문제나 여러 가지 문제가 최대한 생기지 않도록 클린공천감시단을 열심히 가동한다. 공정한 경선이 이뤄지도록 확보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또 한가지 중요한 것은 자격심사문제다. 부적격자 자격심사 문제다. 이것도 어떤 수치 목표로 하진 않을 것이다. 그러면 그것은 자칫 나름대로 열심히 일한 분들에 대한 모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엄격한 기준에 따라서, 또 상당한 정도 자료를 확보해서 질적인 평가를 통해서 부적격자를 가려내겠다. 부적격자의 수준에 대해서는 최대한 과거 어느 때보다도 높은 수준을 요구할 것이라는 점은 여러분들에게 약속한다.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기준이나 자료나 지표를 확보하는 노력을 많이 할 것이라는 말씀을 드리겠다. 그리고 이제 중요한 것은 18일 날 저희들이 시도당위원장, 사무처장들 통해서 전국적인 상황 파악하고 오늘 마감되는 공천심사 자료 정리를 한 뒤에 그 두 가지를 기초로 하고, 그동안 조사했던 여러 가지 집중심사자료를 활용해서 19일 날 전반적인 상황파악을 하고 20일부터는 본격적인 면접을 실시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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