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인 나는 왕따인가? 직원에게 다가가는 10가지 방법

왜 나를 불편해 하지?

​​​김 팀장은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직원에게 '가장 듣고 싶은말'이 무엇인지 물었다.

당연이 '칭찬'이나 '격려'등과 같은 대답이 나올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매우 엉뚱한 답변이 나왔다.

순간 워크숍 분위기는 이에 동의하는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와 환호에 휩싸인다.

그 답변은 "나 내일 교육간다" 였다.

팀장인 나는 왕따인가?

어떤 조직의 직원은 리더와 점심식사를 함께 할 사람을 가위바위보로 결정한다고 한다.

직원의 말인 즉, 밥 먹을 때 만큼은 편하게 먹고 싶다는 것이다.

팀장은 나는 왕따란 말인가?

실제 '켈의 법칙 (KEL's Law)' 에 따르면 조직에서 리더와 직원간의 관계에서 직급이 한 단계식 멀어질 때마다 심리적 거리감은 제곱만큼 비례한다고 한다고 한다.

예를 들어 한 조직에서 임원이 되기까지 다섯 계층이 존재한다면 말단 사원이 임원에게 느끼는 심리적 거리감은 5의 자승. 즉 25단계나 된다.

상하간의 거리감은 계층이 존재하는 모든 조직에서 어쩔 수 없이 나타날 수 밖에 없는 현상이다.

그러니 팀장인 내가 왕따라고 자책하지 말자.

되리어 이런 상황에서 편안하게 업무에 임할 수 있는 조직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우선이다.

팀장인 내 몫이다.

직원에게 다가가는 10가지 방법

1. 직원들로부터 보고 받을 일이 있을 때는 직접 찾아가서 보고를 받는다.

2. 직원의 말을 경청하며 절대로 중간에 가로막지 않는다.

3. 각종 기념일에 각 직원 취향에 맞게 선물을 한다.

4. 사무실 밖에 나갔다 오는 길에 직원과 함께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사온다.

5. 직원에게 마음을 담은 편지를 쓴다.

6. 가급적 밝은 표정과 모습으로 직원을 대한다.

7. 자신의 취미나 선호를 강요하지 않는다. ​

8. 직원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이 있을 때는 확인하려고 하기보다는 다시 한 번 알려준다.

9. 직원의 경조사는 최우선적으로 챙긴다.

10. ​밤 늦게 야근하는 직원을 찾아가 격려한다.

이외에도 다가가는 방법은 수많은 방법이 있을 수 있다.

조직의 직원과 대화시간을 많이 가지고 아이디어를 구한다면 좀 더 효과적인 방법을 찾을 수 있다.

@IGM세계경영연구원

CEO 및 임원교육 전문기관 , 4차 산업혁명 핵심역량 교육 http://www.igm.or.kr / Mail. Value@igm.or.kr / Tel. 02-2036-8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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