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에 뭐 읽지?' 지금 읽기 좋은 추천도서 4

설레임으로 가득 찬 책

<장진우식당>

걱정 반 떨림 반 새 학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될지,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지 않나요?

지금 이태원 경리단길에서 가장 핫한 원테이블 레스토랑,

장진우식당과 장진우의 사람, 취향, 문화, 그리고 메뉴 이야기.

신간 에세이 <장진우식당>이 출간 되었습니다.

책에 담긴 특별하고 새로운 이야기들을 읽으며

새학기에 대한 설레임을 함께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 우리 대한민국에, 우리 젊은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

<오리진이 되라>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오리진’과 그 나머지 사람.

스스로 처음인 자, 게임의 룰을 만드는 자, 새 판을 짜는 자, 원조(기원)가 되는 자.

그리하여 세상을 지배하고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창조하는 자,

바로 오리진(Origin)이라는 내용인데요

창조적이고 창의적인 사람이 되고 싶은 모든 신입생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어떤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는 법

<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

새학기란 단어만 들어도 막연한 불안함이 몰려온다면?

어떤 환경에서도 더 나은 삶, 잘되는 나를 위해서는

반드시 자기 자신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과 인생에 대한 애덤 스미스의 통찰력이 빛나는 숨겨진 대작 ‘도덕감정론’,

현대에 맞게 풀어 쓴 <내 안에서 나를 만나는 것들>로 만나볼 수 있어요.

현재 베스트셀러이기도 한 이 책에 담긴

친절한 해설과 재미있는 사례들로 공감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거에요.

그때 그 시절, 한 소녀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책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한국문학의 어머니, 박완서 작가 본인의 경험을 담은 자전적 이야기에요.

교육열이 높은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논과 밭이 넓게 펼쳐진 개풍 본가에서

산꼭대기에 위치한 판잣집들이 다닥다닥 붙은 서울 산동네로 이사한 소녀가 겪은 문화적 충격,

일제강점기 국민학생으로서의 기억, 창씨개명 경험, 세계 2차대전의 종결, 서울대 입학,

그리고 6.25까지의 격변기를 지낸 작가의 유년시절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있어요.

유년 시절 어린이에게는 모든 것이 이해 불가하거나

고통스러웠을 법한 기억이지만 지나고 나면 모두 새롭고 찬란한 경험일 거에요.

이 책을 읽으며 박완서의 기억을 통해 그 시절을 경험해보고,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 시대가 나중에 어떻게 기억될지 한번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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