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열하는 태양아래

2013.7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 이곳에서 머물렀던 내내 강한 햇살이 내리쬐었다. 위도가 훨씬 아래에 위치하여 확실히 독일과 차이가 느껴졌다. 구름한점 없이 맑고 깨끗한 날은 너무너무 즐겁고 반가운 날. 하지만 작열하는 마드리드의 태양아래 그늘을 찾을 수 밖에 없었다. 여행지에서 항상 바쁘게 움직일 필요는 없다. 날씨에 맞게, 기분에 따라 쉬엄쉬엄 하는 여행이 기억에 더 많이 남는 듯하다.

PhotoDrawpher 그 순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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