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간에

뭐하다 이제와?

제가 체력도 떨어져서 운동을 시작했거든요

빨리 말해 보라...으~하...함

어제부터 시작했는데... 급 약속이 생겨서 운동을 또 빼먹기가 그래서 다녀왔어요.

근데 있잖아~ 오빠

아무리 늦은시간이라도 집에오면 언제나 미미는 저와 함께 잠자리를 하길 원해요. 침대에 누우면 미미는 한동안 제 옆에 기대어 누어줘요. 물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 제가 옆에서 떠나지 않을거란 확신이 생기면 스스로 더 편한 자리(제 발쪽 넓은 자리)로 가서 잠을 자요.

난 오빠가 늦게라도 들어와서 좋아

5분에서 10분정도 제 배위에 올라 손도 핥고 얼굴도 핥아주며 밖에서 별일없었는지 확인하는 미미는 곧 스스로도 이쁨 받길 바라죠.

조금 더...근데 이거 동영상이야?

가슴에 기대어 머리를 부비적부비적 거려주는 걸 좋아 하는 미미는 이쁨을 충분히 받았는지 이제 옆에 누워 잠을 청하네요. 제가 뒤척이면 서로에게 방해될까 침대 구석에 가서 잠을 청하지만 그렇게라도 함께 있어서 좋은가봐요.

미미를 만나면서 많은 것들이 변화되고 그로인해 행복을 알게 되었어요. 모든 포스팅은 주관적인 생각을 담는 공간이랍니다. 댓글과 클립은 엄청난 힘이 되더라고요.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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