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소 꼬식이!!오늘 중성화수술 했습니다...

수술하고 집에오기 전입니다..얼마나 힘들었으면 가방안에서 쉬를 했더라구여사는곳에서 병원까지 버스로 한시간가량 걸리거든여~~가는내내 병원가는걸 아는지 숨소리도 안내구여ㅠㅠ수술후 인큐베이터서 잠깐 숨 고르구 엄말봐도 비몽사몽 무표정ㅠㅠ진통제가 12시간 효과 있다는데 태어나 첨으로 울애기의 눈물을 봤습니다한참을 눈물이 뚝뚝 묻어나더니 집에와선 목에 씌운걸 띄려구 거의 발광ㅠㅠ이젠 포기하고 지쳐 쓰러져 잡니다ㅠㅠ이렇게여울꼬식이 낼은 좋아질까여??토욜에 염증여부 보고 주사한대 맞고 실밥은 자연으로 녹는데6개월 걸린다네여...여러분 울애기 꼬식이에게 용기좀 싫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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