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의 우물을 파라

부흥의 우물을 파라 유기성 목사님 도와달라는 요청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나 도와야 하겠는데 힘이 없으니 안타깝기만 합니다. 그렇기에 부흥을 더욱 갈망합니다. 요즘 로마서 강해를 하면서 제 안에 부흥에 대한 갈망이 일어남을 느낍니다. 두바이에서도 그랬고 지난 주간도 그랬고 지난 토요일 밤도 그랬습니다. 갈급합니다. 조급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지만 정말 하나님의 부흥이 임하기를 갈망합니다. 전에 이렇게 갈망했을 때가 있었습니다. '내가 너를 불렀다'는 하나님의 확인 한마디를 듣고 싶어서 기도원 바위에 올라 하루종일 부르짖었던 때도 있었습니다. 성령 충만하지 못하여 능력있는 설교를 하지 못한다고 생각하여 작정하고 기도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솔직히 말해서 그 때는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갈망은 절절 끓었지만, 응답이 왜 없는지, 부흥은 왜 임하지 않는지 안타까왔습니다. 하늘은 놋쇠로 덮힌 것 같았고, 하나님께서 아무런 역사를 행하지 않으시는 것처럼 여겨졌습니다. 더 이상 기도하는 것이 무의미하게 여겨져서 포기하고 싶었고 잠을 잘 때는 좌절감이 왔습니다. 마귀가 조롱하며 춤을 추는 것 같았습니다.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혼자 소리로 중얼거렸습니다. “그만 집에 가자” 그러나 부흥을 갈망하던 그 때가 기다려집니다. 갈망은 가지고 싶다고 가져지는 것이 아님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원하던 형태가 아니었기에 그 때는 깨닫지 못하였지만 주님은 제게 부흥을 주셨습니다. 그 때 이후로 제가 너무나 많이 변한 것입니다. 지금 그 갈망이 다시 일어남을 느낍니다. 부흥을 갈망하면서 깨닫지 못했던 것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가 좌절하고 낙심하도록 내버려두시는 분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얼마큼 견디나 지켜보시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때가 아직 아니기에 애가 타고 지쳐 쓰러져도 꼼짝도 하지 않으셨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부흥을 갈망하지만 얻지 못하였던 것은 하늘만 바라 보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응답은 위에서 들여오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강과 같은 성령께서 이미 내 속에 계셨습니다. 갈망이 이미 성령님의 역사였음을 몰랐습니다. 마음이 답답하여 미칠 것 같고, 너무나 애통하여 눈물이 나는 것이 이미 성령의 역사였습니다. 주님의 음성은 위로부터 들려오는 것이 아니라 마음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것이었습니다. 생각나는 것이었습니다. 무엇인가 깨달아지는 것이 있어서 잠잠히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죽었습니다. 주님” “예수님이 나의 생명이십니다. 나의 왕이십니다” “오직 십자가만 붙잡습니다! 성령님만 의지합니다!” “주님, 더 역사해 주소서! 생수의 강으로 흐르시옵소서!” 이렇게 외치는 중에 놀랍게도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소리를 지르며 기도하는데 점점 강렬해졌습니다. 방언이 터지며 제 안에 주님의 임재하는 것이 너무나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애통한 울음이 행복한 울음이 되고,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계속 고백하였습니다. 성령 충만이 이렇게 간단하며 이미 내 안에 이루어져 있음을 몰랐습니다, 저는 한국교회에 회자되는 부흥의 시절이 그리웠습니다. 부흥을 일으켰던 그 목사님들을 만날 수 있다면, 그 분들의 설교를 들을 수 있다면, 제게도 부흥이 임할 것 같았습니다. 그 분들과 한 시대에 살지 못한 것이 너무나 안타까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삭처럼 메꾸어진 우물을 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창 26:18 " 그 아버지 아브라함 때에 팠던 우물들을 다시 팠으니 이는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블레셋 사람이 그 우물들을 메웠음이라 이삭이 그 우물들의 이름을 그의 아버지가 부르던 이름으로 불렀더라 " 이삭은 농사를 짓기 위하여 필요했던 물을 그의 아버지가 한 때 팠던 그 우물들을 다시 파서 얻었습니다. 그 우물들은 블레셋에 의하여 막혀져 있었습니다, 제가 갈망하는 부흥은 위로부터 오는 것이기 보다 제 마음 안에서 막힌 우물을 팔 때, 솟구치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많은 그리스도인의 마음과 교회에 영적인 우물이 메워져 있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마귀는 우리의 우물들을 메워 왔습니다. 그래서 부흥이 그쳤던 것입니다. 부흥을 얻으려면 위를 쳐다 볼 것이 아니라 마음에 막힌 영적 우물을 파야 합니다. 마음에 온갖 더럽고 악한 것들을 허용하고 살았던 것을 진정으로 회개할 때 부흥의 우물은 터집니다. “예수님과 함께 죽고 예수님으로 사는 것”을 선포할 때 부흥의 우물은 터집니다. 이미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을 주목하고 오직 순종할 때, 우물은 터집니다. 성령충만을 받기 위하여 기도원에 가고 금식을 하고 부흥회에서 소리를 지르며 기도하기 보다는 24 시간 주님을 바라보며 예수님이 왕이심을 고백하며 순종하며 사는 것이 성령충만한 사람이 되는 더 빠른 길입니다. 오늘 새벽, 주신 말씀으로 기도하는데, 주님은 제 심령에 선포해 주셨습니다. “나사로야 나오너라!”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제 마음에서 영적 우물이 터지기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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