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트릿 브랜드 탐험 1탄

작년 여름 영국 스트릿 브랜드들을 탐험해보았습니다.

영국으로 여행 가시는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런던은 패션으로 가장 유명한 도시인만큼 멋진 브랜드들도 많았습니다.

일단 런던은 펑크, 모즈 등 다양한 스트릿 문화가 발생된곳.

전통도 있고 퀄리티도 살아있습니다.

저의 거처는 Oxford circus 부근의 Goodge Street.

밤 늦게까지 런던 시내를 돌아다니기 좋은 위치입니다.

저는 운좋게도 Goodge street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한 Lewis leathers 매장에 가봅니다.

Lewis Leathers는 1892년에 런칭하여 현재까지 영국을 대표하는 레더 자켓 브랜드로,

높은 가격만큼 퀄리티도 보장합니다.

평균가격은 700파운드 후반 정도 .

한국 돈으로 130만원정도 부터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한쪽 행거에는 30% 세일 제품들도 있었습니다.

https://www.lewisleathers.com/

공식 홈페이지입니다.

홈페이지에는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다른 브랜드들과는 달리 정말 다양한 컬러의 자켓들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꼼데가르송의 레이카와쿠보도 레드 컬러 자켓을 입었네요

-lewis leathers instagram

또한 비스포크 서비스도 제공하여 자신의 사이즈에 맞게 주문 제작도 가능합니다.

직접 입어본 결과 새 제품이라서 그런지 많이 딱딱한 느낌입니다.

마치 갑옷을 입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만큼 견고하고 튼튼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길들여지면 자신에 몸에 맞게 유연해질 것 입니다.

손님들도 거의 바이커 아저씨, 할아버지들.

영국은 나이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문화를 즐기는,

멋있고 간지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스카이 블루 색상의 자켓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Pharrell williams 사진 몇개 올려보면서 1탄 마무리 하겠습니다.

blog.naver.com/hashbrown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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