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에 맞는 옷차림’이란 한계 거부하는 마돈나

마돈나는 언제나 한계와 영역을 뛰어넘는다. 그런데 너무 ‘오버’하는 건 아니냐고 묻는 사람들도 언제나 끊이지 않는다. 이번에 도마에 오른 것은 콘서트 의상이 아니라, 19일에 열린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입고 간 옷이었다. 최우수 투어상을 수상한 마돈나는 노출이 심한 도발적인 앙상블을 입고 등장했다. 지방시 디자이너 리카르도 티시가 마돈나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의상은 가터벨트와 검정 브리프가 훤히 드러나는 검정 망사 드레스였다. *기사원문보기* - http://goo.gl/5pU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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