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현미경 덕후의 삶

에릭 베치그는 혁신적인 현미경을 개발하여 노벨 화학상을 수상하였다. 회사를 그만두고 유모차를 몰면서 떠올린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개발이었다.

그 후로도 베치그는 아버지 사업도 망쳐 보고, 일도 하기 싫어서 산도 다니다가 상을 탔다.

그는 말했다.

"사실 노벨상을 타서 저의 생활에 지장이 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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