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까지 넘겨줄 순 없다

어제(22일), 일본 시마네현에서 '다케시마의 날' 행사가 열렸습니다. 일본은 뻔뻔하게도 자신들이 멸종시킨 독도의 '강치'를 왜곡된 역사 홍보에 이용했습니다. 11년째 이어져 온 '다케시마의 날'. 점점 커지는 규모와 영향력을 더이상 손 놓고 보기만 해서는 안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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