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사모예드 아가몽 61일째 육아♥

#1. 바이바이 빽곰♥ 태어나서 제 품에 있던 시간 61일 애교많고 사랑스런 빽곰이가 오늘 아빠 엄마를따라 새로운 가족의 품으로 떠났어요^^ 떠나는 차에서도 얌전히 품에 안겨있던 빽곰이^^ 오늘은 이상하리만큼 빽곰이가 차분하게 있어 마음이 더 아팠던거 같아여ㅠㅠ

오늘아침 괜히 찍어보고싶었던 아침식사시간^^ 앉아서 순서기다리는 아가몽들^^ 여섯 일곱째 먼저 먹이고 둘째 넷째 먹이고, 셋째 다섯째 먹이고 첫째는 혼자 먹고ㅎㅎ 이런식으로 밥을 번갈아가며 주고 있어요^^ 내일부턴 기동이 짝꿍은 첫째가 되겠네요.....ㅠㅠ 다시한번 마음이 싸해지는....ㅠㅠ

오늘 패드살겸 코스트코 나들이 갔다가 본 풀장! 오.. 옥상에 올려놓음 울 개님들 똥꼬발랄하게 잘 놀겠다며... 혼자 좋아라 했던..ㅋㅋㅋ 그외에 평상이랑 이것저것보고..ㅋㅋ 풀장이랑 평상은 꼭 사야해!! 오라버니께 컨펌하고 금요일에 지르러 갈려구요ㅋㅋㅋ 아싸~

어느덧 6시.. 빽곰이 데려가실 새가족이 오셨어요~ 빽곰이는 터줏대감처럼 걸쳐있고 첫째 하람이가 계속 안겨 애교중ㅋㅋㅋㅋㅋ 하람아~ 너네 아빠보믄 서운해할꺼야~~^^ 그럼게 3시간정도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약간의 알콜도 먹어주시고 /// _ /// 맥주랑 보드카는 섞어서 안먹는걸로ㅋㅋㅋ 담엔 맑은 이슬이로 가지요~ ^-^

빽곰이는 집가서 "여긴 내 구역" 쉬야도 패드에 잘해주시고~ 집 이곳저곳 탐색전에 나섰네요^^

새로운 장난감에 호기심도 생겨 잘 물고 놀고^^ 그런데 요것도 잠시 엄마랑 남매들이 없으니 혼자 안절부절ㅠㅠ 아무래도 적응기간이 필요하겠죠~

지금은 시원한 바닥에서 자리잡고 자고있데요^^ 울 빽곰이 새 가족분들 화이팅하시고 울 아가 예쁘게 한가족으로 예뻐해주세요. 빽곰이로 인해 기쁠때는 기쁨이 배가되고.. 슬플땐 꼬옥 안아주며 슬픔을 나눌수있는 하나밖에없는 반려견이.. 가족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아가들 하나하나 보내다보면.. 이제 곧 봄이 오겠져..? 다같이 나들이 가십시다~~^^ 왠지 기분이 울적해져 쐬주일잔이 생각나는 밤이네요. 오늘도 좋은 밤 되세요~^^

긍정마인드 여자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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